고객센터 > 공지사항
[필독]파손 보상 접수 기준 및 보상 제외 품목 안내
- 작성자 : 매니저
- 조회수 12
- 26.08.28
안녕하세요. 알피풀필먼트입니다.
배송 중 상품 파손 시 적용되는 보상 기준과 접수 방법, 보상 제외 조건을 안내드립니다.
| 배송 중 상품이 파손된 경우 수령일을 포함한 영업일 3일 이내에 알피사이트 1:1 문의로 접수해 주세요. 보상 접수 시에는 파손 상품과 포장재, 운송장이 부착된 택배 박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
택배 박스를 폐기하면 파손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보상 절차가 끝날 때까지 상품, 내부 포장재, 운송장이 부착된 택배 박스를 그대로 보관해 주세요.
01. 파손 보상 핵심 기준
| 접수 기한 | 수령일 포함 영업일 3일 이내 |
|---|---|
| 접수 방법 | 알피사이트 1:1 문의 |
| 보상 기준 | 수입신고금액 |
| 일반 택배 한도 | 최대 300,000원 — CJ택배 배송 건에 한함 |
| 적용 범위 | 파손 되기 쉬운 제품 이외 상품 |
파손 보상은 수입신고금액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최종 보상 여부와 금액은 제출 자료와 파손 상태 및 CJ택배 보상 규정에 따라 결정됩니다.
국제 배송료, 관세·부가세 및 기타 현지 서비스 비용은 보상 금액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CJ택배의 일반 택배 기본 보상 한도는 300,000원입니다. 기본 보상 한도를 초과하는 상품은 고객이 별도로 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보험 미가입 시 기본 보상 한도 초과 금액은 보상되지 않습니다.
02. 파손 접수 절차
1단계 · 상품과 택배 박스를 보관해 주세요
- 상품과 내부 포장재를 버리지 마세요.
- 운송장이 부착된 택배 박스를 그대로 보관해 주세요.
- 보상 절차가 끝나기 전에 상품을 임의로 수리하거나 폐기하지 마세요.
2단계 · 아래 기준에 맞게 사진을 촬영해 주세요
| 택배 박스 외부 | 택배 박스 전체 사진 운송장 부착 사진 택배 박스 각 면의 사진 찌그러짐·찢김·구멍 등 외부 손상 부위의 근접 사진 |
|---|---|
| 상품 포장 상태 | 상품과 완충재의 배치가 보이도록 상자를 개봉한 전체 사진 내부 포장이 눌리거나 훼손된 부분의 사진 |
| 파손된 상품 | 상품 전체 사진 파손 부위의 근접 사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파손 상태 상품명 또는 모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
사진이 흐리거나 택배 박스와 상품의 전체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보상 심사가 어렵습니다. 전체 사진과 파손 부위의 근접 사진을 함께 촬영해 주세요.
3단계 · 1:1 문의로 접수해 주세요
- 수령일을 포함한 영업일 3일 이내에 접수해야 합니다.
- 알피사이트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 촬영한 사진과 주문정보를 함께 제출해 주세요.
- 추가 자료를 요청받으면 보상 심사를 위해 제출해 주세요.
03. 파손되기 쉬운 품목
유리, 도자기, 거울, 파손되기 쉬운 플라스틱 제품 등은 상품 특성상 보상이 어렵거나 보상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유리제품, 액자, 골동품, 가구, 액체류, 도기류, 캔들류 등 파손이 쉬운 제품은 출고 전에 반드시 추가 완충 포장을 요청해 주세요. 추가 완충 포장은 파손 위험을 낮추기 위한 작업이며 보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04. 파손 보상이 불가능한 경우
정밀 검수를 신청하지 않은 배송 건은 상품 종류와 관계없이 파손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기본검수만 신청한 경우도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접수 및 증빙 조건을 충족하지 않은 경우
- 수령일을 포함한 영업일 3일이 지난 후 접수한 경우
- 파손 제품의 회수를 거부하거나 회수가 불가능한 경우
- 보상을 위해 요청한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 고의적인 파손 또는 허위 보상 요청이 확인된 경우
- 수입신고금액을 정확하게 입력하지 않은 경우
- 외관 손상을 확인하고도 별도의 이의 제기 없이 상품을 수취한 경우
- CJ택배 기본 보상 한도를 초과했으나 고객이 별도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판매처 또는 현지 배송 과정에서 발생한 경우
- 판매처의 귀책 사유로 발생한 파손
- 중국 현지 배송 중 발생한 분실 또는 파손
- 중고·리퍼비시 제품의 파손이 아닌 제품 자체의 불량
- 제품 본품이 아닌 실사용과 관계없는 패키지만 파손된 경우(브랜드 박스, CD 케이스류 등)
검수 또는 외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 정밀 검수를 신청하지 않고 기본검수만 신청한 배송 건
- 입고 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의 하자(전자제품 내부 파손, 작동 여부 등)
- 내품이 파손되었으나 외관 손상이 없는 경우(TV, 모니터, 액정류, 전자제품류 등)
포장 또는 고객의 출고 요청으로 위험이 발생한 경우
- 파손 우려가 있어 완충 포장을 권했으나 고객이 기존 포장 상태로 발송을 요청한 상품
- 센터 입고 시 외부 충격 흔적을 안내했으나 고객이 그대로 발송을 요청한 상품
- 박스가 아닌 폴리백 또는 종이 포장으로 발송된 상품
품목 특성상 파손·변질 위험이 큰 경우
- 유리제품, 액자, 골동품, 가구, 액체류, 도기류 등 파손이 쉬운 제품
- 냉장 또는 냉동을 요하는 상품의 변질
- 캔들류 등 형태가 쉽게 훼손되는 제품
- 식품·화장품 등 운송 중 기상이나 기압의 영향으로 변질·훼손되기 쉬운 제품
운송 보상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
- 천재지변 또는 화재 등 불가항력으로 인한 분실·훼손·도난
- 금·은·보석 및 유가증권
- 통관이 불가능한 품목이 세관 등에서 압류 또는 폐기된 경우
- 계약서·서류 등 정확한 금액을 산정할 수 없는 제품
- 사업자용으로 판매되는 상품을 개인통관으로 수입 신고한 경우
- 110V 상품의 전압 차이로 발생한 교환 또는 고장 접수
접수 전 최종 확인
수령일 포함 영업일 3일 이내인지, 택배 박스와 상품을 보관하고 있는지, 필요한 사진을 모두 촬영했는지 확인한 뒤 1:1 문의로 접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알피풀필먼트 드림
댓글 총 0개